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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승부'는 시작부터 댄스와 노래가 어우러지며 흥이 폭발했다.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를 시작으로 '날 떠나지마' '걸어서 하늘까지' '매직 카페 라이드' '해석남녀' 등 신나는 노래가 이어졌다. 중간 중간 도전자들의 깨알 춤이 곁들여졌고, 보는 이들도 몸을 들썩이게 했다. 박지우와 스테파니의 화려한 탱고도 축하공연처럼 시선을 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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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뜨거웠던 김기두가 3:10로 승리했고, 2라운드에서는 '우정의 무대'가 펼쳐졌다. 김기두는 친구인 뮤지 팀의 이민웅을 지목하고 '날 떠나지마'를 선곡했다. 노래 실력도 댄스 실력도 비슷했던 두 친구의 대결은 이민웅의 승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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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우는 4라운드에서 뮤지 팀의 레이디 제인을 지목했고, 히든 카드와 대결해 승리한 레이디 제인은 이어 5라운드에서 정다은과 붙어 승리했다. 오렌지 카라멜의 노래로 애교 대결까지 펼쳐졌지만 승리는 레이디 제인이었다. 이어 레이디 제인을 누른 건 개그맨 서태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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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승부'에서는 승리 비법도 배울 수 있었다. 1라운드에서 패한 송병철은 상대를 만만하게 본 게 패인이라고 말하며, '승부'의 예측불허 재미를 입증했다. 김기두는 '섹시한 춤'에서 약했던 것을 패인으로 꼽았다. '승부'는 노래 실력도 댄스 실력도 모두 뛰어난 도전자들이 많다는 걸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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