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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은 15일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전남과 2017년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6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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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우리 팀은 공격 기회를 만드는 것까지는 좋으나 마무리에서 아쉽다. 그러나 우리 선수들은 어려운 순간에 더욱 힘을 낸다. 우리가 이겨내야 한다는 인식을 공유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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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전남은 자일과 페체신 등 외국인 선수가 좋다. 그 둘이 아직 완벽하지 않은 상태인 것 같다. 그들을 막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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