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아래는 최강희 전북 감독과의 일문일답이다.
Advertisement
앞으로 전북은 FA컵에서 부천은 안만나야 할 것같다. 우리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고 저도 이 경기가 리그 중간에 끼어있고 신경이 쓰여서 지난주 토요일 경기를 비디오 분석관 코치까지 보내 분석하고 대비했다. 홈에서 패배한 것은 홈팬들에게 죄송하다. 하지만 선수들은 준비도 잘했고 최선을 다했지만 운이 따르지 않았다. 대비를 했지만 득점을 못하고 0대0 경기가 되면 심리적으로 불안해지고 조바심 낸게 패인이다. 어떻게 졌느냐도 중요하고 졌을 때 빨리 받아들여야 하고 리그에 집중해야 한다. 우리 선수들이 실망 안했으면 좋겠다.
Advertisement
어제 훈련시간에 비가 많이 와서 실내에서 했다. 부천은 토요일 경기했던 부분을 걱정했다. 선수들이 상주전하고 달리 무거웠다. 연장까지 치렀고 3일이라는 시간이 있다. 내일은 휴식을 줘야한다.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휴식이 필요하다. 금토 이틀간 포항전 준비 잘하겠다.
Advertisement
작년은 1.5군 나갔다. 올해는 정예멤버를 내세웠다. 피로누적이 오늘 경기에서 나타났다. 전반에 득점하지 못하면 0-0이라도 끌려가고 쫓기기 때문에 걱정했다. 경기가 그렇게 흘러갔고, 상대가 극단적으로 내려서는 팀을 상대로 원하는 경기를 하지 못했다. 그런 부분이 잘 안됐다.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