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복면가왕' 낙하산맨의 정체는 뮤지컬 배우 민영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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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노래9단 흥부자댁'의 2연승을 저지하러 나선 복면가수 4명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3라운드는 '낙하산맨'과 '바나나'의 대결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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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하산맨'은 조수미 '나 거거든'을 선곡해 열창했다.
그의 감미로운 음색에는 깊은 울림이 담겨있었다. 여기에 남성미 넘치는 묵직한 발성과 폭발적인 성량은 판정단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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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묵직한 음색의 마성의 카리스마는 그저 감탄을 쏟아내게 만들었다.
'바나나'는 조용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열창, 그의 매력적인 저음은 단번에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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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호소력 짙은 음색과 소울 넘치는 파워풀한 고음은 듣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진 판정단 투표 결과 '바나나'가 52대 47로 '낙하산맨'을 제치고 가왕전에 진출하게 됐다.
이후 가면을 벗은 '낙하산맨'의 정체는 뮤지컬 배우 민영기였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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