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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정책연구원은 유어스 방문고객 340명, 유어스 상인 330명을 대상으로 2015년 12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설문지를 통한 개별 면접조사를 실시했다. 방문 고객 340명 중 내국인은 233명, 외국인은 107명이다. 이들에게 유어스 심벌 인지도, 기억 용이성 등 브랜드 빌딩 측면을 1대1 설문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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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정책연구원 평가 결과 유어스의 가중평균매출액은 1조6300억원, 산업지수는 0.437, 브랜드 파워는 0.693이 나왔다. 이를 2015년말 국채이자율을 적용해 현가화한 브랜드 가치가 9662억원으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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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 유어스 한 점포는 올 초 설명절 이후 첫 오픈하는 날 하루만 매출 1억 원을 달성하는등 '대박' 성과를 올렸다. 이는 상인들이 중국 진출전부터 웨이신 DB를 확보해 공격적 SNS 마케팅을 펼친 것이 주효한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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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 '유어스' 쇼핑몰 여성복 매장 250개 중 60%인 150개 점포는 한국 유어스 브랜드를 내걸고 장사를 하던 상인들이 직접 운영하고 있다. 상인들은 "동대문 유어스 라는 브랜드를 지키는 것은 중국 광저우를 교두보로 동남아는 물론, 미주, 유럽, 남미까지 대한민국 K패션 '동대문 브랜드'를 세계시장에 확산시키는 일"이라면서 "그 뿌리인 동대문 유어스 상권이 무조건 살아 있어야한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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