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쇼'에서 황당한 방법으로 병역을 회피한 연예인들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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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방송된 채널A 밀착 토크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스타들의 군대 논란'을 주제로 남자 연예인들의 입대를 둘러싼 풍문이 파헤져졌다.
이날 한 기자는 "뮤직비디오 감독 쿨케이와 가수 디기리는 커피를 많이 마시고 항문 괄약근에 힘을 주면 혈압이 높아져서 본태성 고혈압으로 4급 판정을 받는 수법을 썼다. 쿨케이는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았으나 고혈압 약 복용을 끊어서 비리가 적발됐다. 이는 병역 기피 브로커에게 200만원 주고 배운 수법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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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은 "이런 방법을 따라하다 적발 시 병역법에 의해 처벌될 수 있다"고 주의를 줬다.
2008년 10월에 결국 쿨케이와 디기리는 병역비리에 적발됐다. 당시 법원은 병역법 위반 혐의로 징역 8개월 집행유예2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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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은 "고의성 입대 기피에 대한 처벌 수준은 1년 이상 5년 이하 징역이다"며 "단순 병역기피보다 더 중형이다"이라고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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