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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결합설도 나돌고 있는 가운데 닉 캐논은 머라이어 캐리와의 현재 관계를 "베스트 프렌드"라고 정의했다. 쌍둥이 출산 뒷이야기도 털어놓았다. 닉 캐넌은 "판타지"라며 추억을 더듬었다. 그는 "내가 본 머라이어 캐리의 최고의 작품은 'Have Twins'였다"며 농담을 던진 후 "쌍둥이가 나올 때 병원이 떠나 갈 정도로 '최고의 무대'를 펼쳤다. 마치 그녀의 음악을 듣는 것 같았고, 쌍둥이들도 음악에 맞춰 춤을 췄다. '판타지'였다"고 설명하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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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결합설이 제기되는 이유다. 닉 캐논은 "난 단지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였다. 머라이어 캐리의 사생활은 뭘 하든 지지한다. 난 그녀가 행복하기를 바랄 뿐"이라고 강조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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