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여제' 박인비(29·KB금융그룹)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발런티어 오브 아메리카 텍사스 슛아웃(이하 텍사스 슛아웃) 둘째날 선두권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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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는 29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어빙의 라스 콜리나스 골프장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4개로 4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중간합계 6언더파 136타로, 전날 공동 18위에서 이날 오전 8시 현재 공동 4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1위 노무라 하루(일본)와는 3타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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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는 이 대회와 좋은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2013년 초대 챔피언에 오른 후 2014년 공동 14위를 기록했고, 2015년에 두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2년만에 세번째 우승컵에 도전한다.
전날 단독선두였던 허미정(28)은 1오버파 72타, 중간합계 5언더파 137타로 공동 7위를 기록중이다. 전날 공동 2위 박성현(24)은 1오버파 72타로 10위권대를 기록중이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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