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더스타' 매거진 5월호를 통해 블락비 유권의 화보가 공개됐다.
강렬한 레드 배경 속 유권은 몽환적인 표정과 힘을 뺀 자연스러운 포즈로 매력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편안한 무드의 스트라이프 로브와 패턴이 들어간 파자마 톱과 팬츠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멤버들보다 자신 있는 점에 대해 묻자 "춤출 때 표정이다. 표정이 다양하다고 생각한다. 일부러 의도한 건 아닌데 찍힌 사진들을 보면 여러 가지 모습이더라. 표정이 풍부한게 강점이 아닐까 생각한다" 고 답했다.
이어 멤버들과 쉴 때도 자주 만나냐는 질문에 "자주 만나는 멤버들이 있다. 숙소 멤버들은 특히 자주 보게 된다. 지코는 너무 바빠서, 연락을 잘 안 하게 된다. 전화해도 작업하고 있을 것 같고, 지금 바쁘니까 나중에 보자고 할 것 같다. 그리고 사실 리더라서 무서운 게 있다. 그런 이미지가 살짝 있다. 아무래도 우리 팀을 위해서 가장 열심히 뛰어주는 친구기 때문이다. 뭔가 놀고 있다가 지코를 생각하면 죄책감이 들기도 한다" 며 장난스레 웃었다.
현재 공개연애 중인 여자친구 관련 질문에는 "여자친구가 단호할 땐 단호하지만 이해를 많이 해준다. 직업적인 부분 때문에 이해하기 힘들 수도 있는데 여자친구가 연예계 활동 경험이 있어서인지 많이 공감해 주는 편이다" 라고 답했다.
이외에 블락비 유권의 화보와 솔직한 이야기가 담긴 인터뷰는 '더스타' 5월호 (4월 25일 발매)에서 만나볼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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