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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NC는 17승1무8패, 승률 6할8푼, 단독 2위로 5월을 맞는다. 1위 KIA에 0.5경기차로 따라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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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김경문 감독은 "4월은 5할 정도로만 버티다가 부상 선수들이 복귀하면 나아질거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4월에는 기대하지 않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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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우리 코치들이 잘 준비해준 덕분이다. 스프링캠프 때도 코치들에게 '주전이 빠졌을 때 쉽게 무너지는 팀은 약팀이다. 없을때 어떻게든 버텨야한다'고 이야기했는데, 정말 잘준비해준 덕분에 4월을 좋은 분위기 속에서 마치는 것 같다"며 공을 코치들에게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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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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