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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9일 진행된 500회 특집 녹화에서는 '해투'가 1부와 2부로 나뉘어 새로운 모습을 드러냈다. 1부에서는 '해투' 본연의 색깔인 편안하고 유쾌한 게스트 토크쇼 형식이 유지되며, 현재MC를 맡고 있는 유재석-박명수-전현무-조세호-엄현경이 변함없이 진행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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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유재석과 함께 '해투'의 후반부를 이끌 조동아리도 이날 첫 녹화에 임했다. 지난 2월 '해투'의 '토크 드림팀' 편에 출연해 전격적으로 2주분 방송을 만들어내며 명실공히 최고의 예능꾼다운 활약을 펼친 바 있다. 제작진은 조동아리 특유의 캐릭터를 최대한 살릴 수 있는 방식으로 시청자와 만남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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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해투'에 대한 반응이 예전 같지 않았다. 코너와 패널 변화를 거듭하며 재기를 노렸으나 5%~6%대에 머물렀다. 지난 2월에는 5% 이하로 하락하며 위기감을 조성하기도 했다. 시국과 함께 폭발적인 상승을 탄 JTBC '썰전'과 고정 시청자들의 두터운 지지를 받고 있는 SBS '자기야' 등에 밀려 특단의 조치가 필요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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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500회다운 특급 게스트의 도움까지 더해져 다시 전성기 못잖은 꽃길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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