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귓속말' 이상윤이 아버지를 잃은 이보영을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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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에서는 신영주(이보영 분)가 경찰에 복직하며, 짜릿한 반격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신영주의 아버지 신창호(강신일 분)는 딸을 살리기 위해, 자신이 살인범이라고 거짓 자백을 한 뒤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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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신창호에게 거짓 판결을 했던 이동준(이상윤 분)은 빈소로 찾아가 영주에게 "미안하다"고 눈물로 사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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