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박신혜와 최태준이 열애설을 부인하며 해프닝으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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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박신혜 소속사는 다수의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이 대학 동문의 친한 선후배 관계"라며 "단순한 친분이 있을 뿐, 교우 관계가 두루두루 좋다보니 이런 일들이 일어난 것 같다. 해프닝 같은 느낌"이라고 전했다.
최태준 측 역시 "두 사람이 대학 동문이라 원래 친분이 있었다"며 "열애중이라는 의혹과 소문은 모두 사실이 아니다"라고 즉각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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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와 최태준은 한 학번 차이의 중앙대학교 동문으로 절친한 사이. 이는 소속사는 물론 팬들도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이에 절친한 두 사람이 주변 의식하지 않고 만난 게 열애설로 번졌고, 양측이 이를 바로 부인하며 해프닝으로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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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한 매체는 박신혜와 최태준이 최근 해외여행과 국내 수목원에서 만나는 등 심상치 않은 기류를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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