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울은 6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벌어진 포항과의 2017년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10라운드에서 2대3으로 졌다. 다잡았던 승리를 놓쳤다.
Advertisement
서울은 후반 8분 데얀이 두번째골을 넣었다. 김치우가 아크 왼쪽에서 찬 강한 왼발슛이 골키퍼에 맞고 굴절되자 데얀이 쇄도하며 왼발로 차넣었다.
Advertisement
하지만 서울 구단이 경기 후 돌려본 비디오 영상을 보면 손준호의 코너킥은 점프한 룰리냐의 오른손을 맞고 튕겼다. 룰리냐에 앞서 뛰어올랐던 서울 골키퍼 유 현과 오스마르가 겹쳐 공을 쳐내지 못한 게 실수였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7월부터 시행하려고 테스트 중인 비디오판독시스템(VAR)이 있었다면 정확한 판독이 가능했을 상황이었다.
Advertisement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