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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 제조업체에 대한 법적 조치도 강화하고 있다. 올해 초 미국에서 22개 모조품 판매업체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해 판매중지 및 1억 6천만 달러의 배상 판결을 받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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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플러스 모조품은 포장 및 외관만 보았을 경우 정품과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유사하게 만든 제품이 많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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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톤플러스 모조품은 품질 문제는 물론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아 화재나 폭발로 이어질 경우 치명적인 인/물적 피해까지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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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LG전자의 톤플러스 시리즈는 2010년 6월 첫 선을 보인 이후 출시 5년 만인 2015년 6월 1000만 대 판매를 돌파했고 21개월 만인 2017년 3월 2000만 대를 돌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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