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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신청률이 낮은 설상과 슬라이딩 등 비인기 종목은 1차 입장권 판매 목표량에 미치지 못했지만, 향후 9월 5일부터 시작되는 온라인 2차 판매에 대비해 지속적인 홍보를 통한 국민적 관심을 불러 일으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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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위는 5월 22일부터 1차 온라인 당첨자를 대상으로 좌석배정을 진행하고, 그 결과는 9월 5일 웹사이트에 공개할 예정이다. 9월 5일부터는 2차 온라인 판매가 조직위공식홈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판매 초반부터 인기종목을 중심으로 입장권 선점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전망된다. 11월부터는 접근성이 좋은 주요 공항과 KTX역, 서울시청, 강원도청, 강릉시청 등 관공서에서도 입장권 구매가 가능해 온라인 구매가 어렵거나 입장권 구매 시기를 놓친 팬들은 이 기간 동안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숙박과 교통, 입장권을 묶은 패키지 상품도 올림픽 공식 후원 여행사인 ㈜한진관광 웹사이트(http://pyeongchang.kaltour.com)를 통해 4월 25일부터 판매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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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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