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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으로 승화한 한(恨)과 설움'을 주제로 한 이번 '무혼'에서는 '이매방류 살풀이춤'의 준인간문화재 정명숙 선생 등 원로와 중견무용가가 나서며 동국예술기획 박동국 대표의 해설로 진행된다. 16일에는 윤송미(백향무용단 단장)의 '연향무', 박성신(미 텍사스주 한국국악협회 지부장)의 '교방입춤', 김지원(단국대학교 예술대학원 교수)의 '살풀이춤', 박소정(박소정 예술나라 무용학원 원장)의 '단향무' 등이 펼쳐지고, 17일에는 정명숙 선생의 '이매방류 살풀이춤'을 비롯해 오은희(서울예대 교수)의 '승무', 홍진희(전통공연예술문화학교 교수)의 '태평무' 등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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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표는 2014년 제2회 대한민국 기록문화대상 리더십상, 2015년 대한민국을 빛낸 한국인물대상을 수상했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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