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재영은 홍익대를 졸업하고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한화에 지명됐다. 당시 시범경기에서 활약하며 개막엔트리에 이름을 올렸지만 11경기에서 승패없이 평균자책점 10.32으로 부진했다. 올해는 2군에서 시즌을 시작했다. 엄청난 성적으로 선발 로테이션을 소화하고 있다.
Advertisement
왼손 외야수 박준혁은 제주국제대 출신으로 2014년 2차 3라운드 전체 27순위로 한화에 지명된 선수다. 경찰야구단에서 군복무를 마치고 지난해 9월 전역했다. 지난해 막판 1군 6경기에서 8타수 3안타 타율 3할7푼5리 3타점 3득점을 기록했다. 올해는 2군에서 15경기에 출전해 33타수 14안타 타율 4할2푼54리 1홈런 3타점 7득점을 올렸다. 최근 6경기에서는 타율 6할3푼2리를 기록하기도 했다. 김재영은 상대 우타자들을 주로 상대하고, 박준혁은 대타로 기용될 전망이다.
대전=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노홍철, 약에 취한 사자 만졌나…'약물 학대' 의혹 번졌다[SC이슈] -
임형준, 이동휘·김의성 간 이간질 "둘이 안 맞아"…친분 과시→협찬 경쟁 진흙탕 싸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