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이하 한국시각) 열릴 예정이던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워싱턴 내셔널스의 경기가 악천후로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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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워싱턴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이날 경기는 오전 8시 5분에 시작될 예정이었지만 비로 인해 취소됐다.
김현수는 이날 경기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된 상태였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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