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오연서와 산다라박이 귀여운 토끼로 변신했다.
Advertisement
12일 오연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다라짱! 사진찍는줄알았지!"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오연서와 산다라박의 모습이 담겨 있다. 어플리케이션으로 토끼로 변신한 두 사람이 귀여운 매력이 시선을 사로 잡는다.
Advertisement
특히 사진을 찍는 줄 알고 가만히 있던 산다라박이 영상임을 알게 된 후 너털웃음을 지어 재미를 안긴다.
한편 오연서와 산다라박은 영화 '치즈인더트랩'에 함께 출연한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손담비, 피는 못 속여..벌써 붕어빵된 딸, 점점 엄마 닮아가네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