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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전 그때 오랫동안 폰을 들어 팔이 아픈 상태였다"며 "이미 트와이스 사진을 많이 찍어서 올 때까지 팔을 내리고 있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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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사실이 어찌됐건 오해를 불러 일으켜 죄송하다. 저도 트와이스의 팬으로서 충분히 이해하고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사과했다. 하지만 다수의 네티즌들은 "누가 봐도 촬영 각도 각이었다"며 반박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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