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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구겨져만 있던 배우 설경구를 빳빳하게 펴고 싶었다"는 변성현 감독의 말처럼 그간 드러나지 않았던 설경구의 남성적 매력은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에서 유감없이 폭발한다. 배우 신동욱 역시 영화 관람 후 "설경구란 이름이 최초로 섹시하게 느껴지는 영화!"라는 리뷰를 전하며 영화를 강력 추천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영화를 본 관객들 사이에서는 "설경구 입덕용 영화!" "설경구가 이렇게 멋있었나?" "역시 믿고 보는 배우 설경구" 등 설경구가 연기한 '재호'에 대한 팬덤이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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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은 범죄조직의 1인자를 노리는 재호와 세상 무서운 것 없는 패기 넘치는 신참 현수의 의리와 배신을 담은 범죄액션드라마. 제70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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