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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 청춘 파이터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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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쌈, 마이웨이'에서는 뜻밖의 약점을 가진 파이터 고동만 역할을 맡아 마이너리그 청춘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그려낼 예정이다. 고동만은 학창시절 잘 나가는 태권도 선수였지만 어쩌다 보니 이름 없는 격투기 선수가 된 인물. 박서준은 이번 역할을 리얼하게 표현하기 위해 직접 격투기 경기까지 관람하는가 하면, 실제 로드fc 선수에게 격투기를 훈련받는 등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 더욱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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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은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여심을 홀리는 달달한 로맨스는 물론 짜릿한 액션부터 강렬한 카리스마,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까지 자유자재로 소화해내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과시한바 있다. 장르를 넘나드는 빈틈없는 연기력과 다채로운 표현력, 깊이 있는 감정연기는 시청자들의 호평을 자아내며 배우 박서준에 대한 두터운 신뢰감을 공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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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맨틱+브로케미+사제케미까지! '케미킹 활약'
박서준은 '쌈, 마이웨이'에서도 극 중 허물없는 여사친인 최애라(김지원 분)와 때론 유치하면서도 때론 설레는 '쌈맨틱' 로맨스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연애세포를 깨울 예정. 또한 고등학교 동창 김주만(안재홍 분)과의 찰떡 '만만이 브라더스' 호흡은 물론, 태권도 스승이자 격투기 사부가 되는 황장호(김성오 분)와의 아웅다웅 사제 케미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박서준을 비롯해 김지원, 안재홍, 송하윤 등이 출연하는 KBS 새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는 세상이 보기엔 부족한 스펙 때문에 마이너 인생을 강요하는 현실 속에서도, 남들이 뭐라던 '마이웨이'를 가려는 청춘들의 골 때리는 성장로맨스를 그린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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