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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는 세인트루이스 3연전에 나설 선발로 클레이튼 커쇼-리치 힐-마에다 겐타를 확정지었다. 이런 가운데 선발로 기회를 얻었던 훌류이 유리아스가 22일 마이너리그로 내려감에 따라 류현진, 알렉스 우드, 브랜든 매카시가 선발 자원으로 남게 됐다. 따라서 류현진은 컵스와의 3연전 중 한 경기에 선발로 나설 가능성이 높아졌다. 일단 4승 투수 우드가 27일 3연전 첫 번째 경기에 나설 가능성이 높고, 28일 두 번째 경기 류현진 등판이 유력하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도 류현진의 28일 등판을 예상했다. 그리고 류현진과 5선발 경쟁을 벌이고 있는 매카시가 3연전 마지막 경기에 나서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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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올시즌 컵스와 한 차례 대결한 바 있다. 지난달 14일 리글리필드 원정경기에서 4⅔이닝 4실점으로 부진했다. 그래도 이번 컵스전은 지난 경기 승리 상승세를 이을 수 있고, 편안한 홈 경기이기에 기대를 걸어볼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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