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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지난 14일 컨디션 관리 차원에서 류제국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한 바 있다. 그동안 LG는 데이비드 허프, 차우찬, 헨리 소사, 임찬규 등으로 선발진을 꾸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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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제국은 지난 시즌에도 후반기에 어깨가 좋지 않아 통증 주사를 맞으며 포스트시즌까지 마운드에 섰다. 때문에 이같은 일을 방지 하기 위해 류제국의 어깨를 보호하는 방편으로 휴식을 택했다.
양 감독은 "본인도 5선발이라고 하면 기분 나쁘지 않겠나"라고 웃으며 "5선발은 등급을 말하는게 아니다. 돌아가는 로테이션에 5선발이 무슨 의미가 있나. 과거에는 성적 차이로 그렇게 말하기도 했지만 순위가 아니다"라고 못박았다. "본인이 올 시즌 100이닝을 던지고 싶다고 하더라"는 말에는 "100이닝 갖고 되겠나. 쉬어도 150이닝은 던져야 하고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는 투수다"라고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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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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