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와이번스가 홈런으로 롯데 자이언츠를 맹추격하고 있다.
Advertisement
김성현은 24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2번-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그는 팀이 2-5로 뒤진 8회초 1사 후 박시영의 2구를 잡아당겨 좌측 담장을 넘겼다. 김성현의 시즌 첫 홈런이다.
SK는 8회에만 홈런 두 방을 쳤다. 선두타자로 나온 나주환은 박시영의 3구 높은 패스트볼(145km)을 공략해 중월 솔로 홈런으로 연결했다. 나주환의 시즌 6호 홈런. 조용호가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김성현도 솔로포를 날리며 점수 차를 2점으로 좁혔다.
부산=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육아 갈등 "기분 따라 딸 대하는 게 달라져" ('금쪽') -
'오상진♥' 김소영, 오늘(3일) 둘째 득남.."네 가족이 됐습니다" [공식] -
'돌싱' 김새롬, 엄마 됐다..8개월 아기 육아에 진땀 "경솔했다" -
야노시호, '50억' 집 이어 또 부동산 플렉스 하나..."온천+바다 보이는 집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