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김성현, 박시영 상대로 마수걸이 홈런

by
스포츠조선 DB.
Advertisement
SK 와이번스가 홈런으로 롯데 자이언츠를 맹추격하고 있다.

Advertisement
김성현은 24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2번-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그는 팀이 2-5로 뒤진 8회초 1사 후 박시영의 2구를 잡아당겨 좌측 담장을 넘겼다. 김성현의 시즌 첫 홈런이다.

SK는 8회에만 홈런 두 방을 쳤다. 선두타자로 나온 나주환은 박시영의 3구 높은 패스트볼(145km)을 공략해 중월 솔로 홈런으로 연결했다. 나주환의 시즌 6호 홈런. 조용호가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김성현도 솔로포를 날리며 점수 차를 2점으로 좁혔다.


Advertisement
부산=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