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군주' 김명수가 유승호 대신 세자가 됐다.
Advertisement
24일 오후 방송된 MBC '군주 - 가면의 주인'에서 대목(허준호)을 피해 도망친 세자 이선(유승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세자 이선은 곤(김서경 분)과 함께 대목을 피해 도망쳤다.
Advertisement
그러나 세자 이선은 대목 부하들의 공격을 막아내다 절벽 밑으로 추락하고 말았다.
세자 이선을 발견한 김화군(윤소희)은 대목(허준호 분)이 세자를 계속해서 쫓을 까 굴서맥을 먹였다. 이는 반나절 정도 맥이 없다가 다시 맥이 돌아오는 약.
Advertisement
이후 대목은 세자를 발견, 그가 죽었다고 생각하고 천민 이선(김명수)에게 "진짜 왕이 되려고 하는 순간 세자를 따라가게 될 것이다. 살고 싶으면 꼭두각시가 되어라"고 말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육아 갈등 "기분 따라 딸 대하는 게 달라져" ('금쪽') -
'오상진♥' 김소영, 오늘(3일) 둘째 득남.."네 가족이 됐습니다" [공식] -
'돌싱' 김새롬, 엄마 됐다..8개월 아기 육아에 진땀 "경솔했다" -
야노시호, '50억' 집 이어 또 부동산 플렉스 하나..."온천+바다 보이는 집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