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군복무중인 그룹 슈퍼주니어의 려욱이 여전한 어린왕자의 미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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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는 28일 공식 SNS에 "띠링, 엘프에게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두 장 빼곡~하게 채운 려욱이의 편지를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려욱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려욱은 엘프(슈퍼주니어 팬덤)에게 쓴 편지를 손에 들어보이며 미소를 짓고 있다. 려욱은 지난 2016년 10월 입대, 군복무 8개월차에 접어들었다. 계급은 일병. 쉽지 않은 군생활에도 빛나는 얼굴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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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는 전원 '군필돌'로 유명하다. 김희철, 이특, 예성, 신동, 성민은 이미 복무를 마쳤고, 올해 동해와 은혁, 시원도 사회로 돌아온다. 려욱은 2018년 7월, 규현은 2019년 5월 복귀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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