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고동만은 황장호(김성오)를 따라갔다가 김탁수(김건우)의 경기를 봤다.
Advertisement
이후 고동만과 황장호의 과거가 공개됐다.
Advertisement
"꼭 이기겠다"던 고동만은 자신을 응원하는 동생의 모습에 결국 지는 것을 택했다.
Advertisement
우연히 황장호와 마주친 고동만. 황장호는 고동만에게 "왜, 돈 좀 더 줘? 네 동생은 이제 걷냐?"라며 그의 심기를 건드렸다. 이에 고동만은 김탁수에게 발차기를 한 후 "따라할 거면 똑바로 따라 해. 넌 나랑 링에서 만나면 진짜 뒤져"라고 분노했다.
그 시각 최애라를 기다린 박무빈(최우식). 그는 최애라를 집에 데려다준 뒤, 아쉬움에 집으로 가려는 최애라를 잡았다.
이때 나타난 고동만은 "나 격투기 하기로 했다. 격투기로 내가 너까지 호강시켜줄게"라며 최애라를 껴았았다.
박무빈은 고동만에게 "나 애라씨 정식으로 만나보려고, 그러니까 그렇게 덥석 우리 애라씨 안지마"라고 말했고, 최애라는 "동만이랑 나랑은 죽마고우다. 남매 같은 사이다"고 해명했다.
그러자 고동만은 "남매는 아니잖아. 나도 싫어. 정식이든 뭐든 나도 니가 얘랑 만나는거 싫어. 싫어 졌어"라며 두 사람의 사이를 질투했다.
결국 고동만은 박무빈과 최애라가 라면을 먹는 곳까지 따라갔다.
이후 최애라는 고동만에게 "왜 유치하게 굴었어. 내가 누굴 만나든 왜 신경 써?"라고 말하자, 고동만은 "그럼 아주 신경 쓰지 말까? 아주 남이냐"라며 서운함을 표했다.
최애라는 "야 초딩 나 딱 봐. 내말 잘 들어. 넌 내가 무슨 소리 하는지 멍하겠지만 어른들의 세계에선 너 하는짓 빼박이야. 소심한 촌년 여럿 생각하게 하지 말라고. 죽는다 진짜"라며 또 한번 경고했다.
다음날 고동만과 최애라 앞에 박혜란(이엘리야)가 나타나며 새로운 관계를 예고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