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구장에 31일 오후 3시쯤 천둥 번개를 동반한 기습폭우가 내렸다. 10여분 정도 지속된 폭우에 내야에 빠른 속도로 물이 찼다. 내야 전체를 덮을 수 있는 방수포를 꺼냈으나 너무 급작스럽게 비가 오는 바람에 방수포를 까는 시간이 다소 부족했다. 비를 먹은 방수포가 무거워 10여명의 인원이 동원됐으나 10분넘게 방수포 작업이 미뤄지기도 했다. 3시 15분 현재도 비가 내리는 상황이다. 이날 오후 늦게 한차례 정도 비 예보가 있었으나 소량에 그칠 것으로 전해진 바 있다. 대전=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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