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 힐만 SK 와이번스 감독이 선수들의 고른 활약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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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는 31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김동엽의 결승 만루 홈런과 한동민의 쐐기 3점 홈런을 묶어 8대2로 이겼다. SK는 5연승으로, 시즌 26승1무24패를 기록했다. kt는 4연패로 시즌 22승30패가 됐다.
힐만 감독은 경기 후 "선발 윤희상이 위기가 있었지만, 5회까지 잘 막아줬고, 올 시즌 불펜으로 첫 등판한 김태훈이 2이닝을 확실히 책임져줬다"라고 말했다. 이어 "적시에 터진 김동엽의 만루 홈런도 좋았지만, 한동민이 대타로 나와 쐐기를 박는 3점 홈런을 친 게 결정적이었다"라고 덧붙였다.
수원=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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