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아중이 2년간 활동했던 서울국제여성영화제와 인연을 계속 이어간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측은 1일 "김아중을 명예 집행위원으로 예우하며, 이번 19회 영화제 기간에도 여러 일들을 함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아중은 지난 17, 18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페미니스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관객과의 대화' 및 다양한 이벤트에 적극 참여하며 관객과의 소통에 앞장섰다. 다양한 인터뷰를 통해 여성영화 대한 깊이 있는 시선을 드러내며 페미니스타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김아중은 "이제 서울국제여성영화제와는 가족 같은 생각이 든다. 한 두 번 이벤트성 만남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늘 앞에서 또 뒤에서 지지하고 인연을 계속 이어나가며 무슨일이든 도모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19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김아중은 '아이틴즈' 스페셜 심사위원으로서 활동할 뿐만 아니라 영화 '더 파티' 상영 후 변영주 감독과 함께 스타토크를 진행하며 영화제를 찾은 관객들과 소통을 하며 함께 할 계획이다.
한편,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1일부터 7일 동안 메가박스 신촌에서 개최된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공주님'.."내가 아빠라니, 믿기지 않아"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41세' 산다라박, 몸무게 겨우 37kg.."소식이 동안 비결, 미모 그대로다" -
라이머, 이혼 3년만 심경 고백 "사는 건 편한데 외로워"(신랑수업2) -
'띠동갑 목사♥' 이유리 "뜨겁게 불같이 결혼한 건 아니지만, 17년째 좋다"(신랑수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2.[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3.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4.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5.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