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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중은 지난 17, 18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페미니스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관객과의 대화' 및 다양한 이벤트에 적극 참여하며 관객과의 소통에 앞장섰다. 다양한 인터뷰를 통해 여성영화 대한 깊이 있는 시선을 드러내며 페미니스타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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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김아중은 '아이틴즈' 스페셜 심사위원으로서 활동할 뿐만 아니라 영화 '더 파티' 상영 후 변영주 감독과 함께 스타토크를 진행하며 영화제를 찾은 관객들과 소통을 하며 함께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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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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