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가 1위 KIA에 역전승을 거두고 4연패에서 벗어났다.
Advertisement
NC는 1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KIA와의 홈경기서 상대 에이스 양현종을 두들겨 8대7의 승리를 거뒀다. 4연패에서 탈출한 NC는 1위 KIA와의 승차를 4게임으로 좁혔다.
NC 이재학-KIA 양현종의 국내 에이스 맞대결이 펼쳐져 투수전이 될 것으로 예상됐지만 둘은 모두 부진한 피칭으로 2이닝만에 내려갔고, 일찍부터 불펜 싸움이 전개됐다.
Advertisement
NC는 2-5로 뒤진 2회말 모창민의 역전 투런포 등 대거 4점을 뽑아 역전했고, 이어 3회와 4회에 1점씩 뽑으며 달아났고, 불펜진이 끝까지 리드를 지켜 KIA전 스윕패의 위기에서 벗어났다.
NC 김경문 감독은 "선발 이재학이 일찍 무너져 불펜진을 가동하게 된 어려운 경기였다. 어려운 상황속에서 불펜진이 잘 뭉쳐 승리를 지켜냈다"며 선수들을 칭찬했다.
창원=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