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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조인성은 유재석의 러브콜에 흔쾌히 오케이를 외쳐 MC들마저 당황케 했다. 말만으로 고맙다며 오지 않아도 이해한다는 유재석의 당부에도 불구, 바로 녹화장으로 달려오며 제작진들마저 놀라게 했다. 특히 다른 스타들을 섭외할 때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는 등 예능을 온몸으로 즐기며 일당백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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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갑자기 전화해서 미안하다"며 고마움을 감추지 못하자, 조인성은 "형님은 언제나 갑자기 전화한다. 한 두 번도 아니고"라며 능청스럽게 받아쳐 웃음을 유발했다. 실제로 조인성은 부르면 언제든 달려오는 '의리의 아이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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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박명수를 선생님으로 부르며 "EDM을 알려주신 고마운 분"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박명수는 "매년 명절 때마다 아이유가 선물을 보내준다"고 미담을 방출했지만, 아이유는 "이제 슬슬 보내기 부담된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MC들의 요청에 즉석에서 '밤편지'를 부르며 분위기를 달궜다.
지난해 SBS '꽃놀이패'에서도 박승민 PD와의 인연으로 출연해 화제성을 견인했다. 박PD는 당시 "아이유와 'SBS 인기가요'로 호흡을 맞춘 적이 있어 조심스럽게 출연을 부탁했는데, 흔쾌히 나오겠다고 하더라. 의리 하나로 출연해준 셈"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따.
아이유는 지난해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6'에서 자신의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전화 연결에 응해 "8년째 함께 하고 있다"며 "정말 좋아하는 담당 메이크업 선생님이다 선생님은 얼굴만 딱 보고 이 사람에게 뭐가 잘 어울리는지 캐치를 빨리 한다. 정말 센스가 좋다"며 든든한 의리를 보여줬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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