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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의 동생으로 하나부터 열까지 보살핌이 필요한 지체장애를 안고있지만, 피아노 연주만 시작하면 그 누구보다 완벽해지는 진태 역은 '동주'로 그 해 시상식에서 신인남우상을 휩쓸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박정민이 맡아 이병헌과의 첫 형제 호흡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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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갑자기 활동을 중단한 채 자취를 감춘 최고의 피아니스트 가율 역은 '밀정'에서의 연기로 호평 받은 한지민이 맡았으며, 진태와 인숙 모자가 세들어 사는 집 주인 홍마담 역에는 '표적'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등 스크린을 장악하는 강한 존재감의 김성령이 믿고 보는 캐스팅 라인에 힘을 더했다. 여기에 가율의 할머니 복자 역의 문숙을 비롯해 홍마담의 딸이자 진태의 친구 수정 역의 최리, 조하의 친구 동수 역의 백현진, 복자의 비서 강실장 역의 황석정, 피아노스쿨 원장 문성기 역의 조관우까지 풍성한 캐스팅으로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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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시장' '히말라야' '공조' 등 흥행 연타석을 이어가고 있는 JK필름의 신작이자 '역린'의 각본을 집필한 최성현 감독의 데뷔작으로, 이병헌, 윤여정, 박정민, 한지민, 김성령까지 믿고 보는 배우들의 신선한 결합이 기대를 모으는 '그것만이 내 세상'은 현재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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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JK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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