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반대하는 스승 황장호(김성오)의 만류에도, 무작정 예전 실력만 믿고 아마추어 경기를 치른 고동만(박서준)은 만신창이가 됐다. 병원에 실려 온 김탁수 앞에서 최애라(김지원)는 "너 그거 또 하면 절교다"라며 대성통곡했다.
Advertisement
최애라는 고동만 앞에 나타난 박혜란이 신경쓰였다. 굴욕을 당한 박혜란이 최애라의 집으로 찾아와 "오빠랑 나 다시 만날거다. 돈도 있고 백도 있고 이름도 있다. 이제 오빠만 있으면 된다"라며 "통보다. 내 남자 옆에서 더 불쌍해지지 마라. 그럴 주제도 못되면서 친구인척 의리인척 웃기다. 불쌍한년 보단 미친년이 낫다"는 경고에 아무말 못했다.
Advertisement
고동만은 자꾸만 토라지는 최애라가 신경쓰인다. "왜 자꾸 여자인척 삐지지"라고 궁금해 하며 오해를 풀기위해 노력했다. 그러면서 옛 연인 박혜란은 철저하게 거부했다. "징글징글한 5년 또 하자고 할까봐 철렁했다. 부탁인데 제발 좀 꺼져주라"며 막말을 서슴치 않았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