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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트너' 지창욱♥남지현, 소리없는 롱키스…'밀착 스킨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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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수상한 파트너' 지창욱과 남지현이 '국가대표 스킨십 커플'로 등극했다.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던 두 사람의 '무음 키스'를 더욱 길게 볼 수 있게 된 것. 게다가 지창욱과 남지현이 '심야 밀착 포옹'을 하는 모습도 포착돼 시청자들을 더욱 심쿵하게 만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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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수목 드라마 스페셜 '수상한 파트너'(이하 '수트너'는 7일 노지욱(지창욱 분)과 은봉희(남지현 분)의 '무음 롱 키스' 와 '심야 밀착 포옹'을 예고하는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1일 방송된 15-16회에서는 노지욱과 은봉희가 첫 키스를 하는 모습이 공개돼 장안의 화제를 모았다. 아무런 배경음악 없이 오직 키스를 나누는 두 사람에게 온 감각을 집중하게 만들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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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스틸 속에는 지욱과 봉희의 설레는 첫 키스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다시 한번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만든다. 서로를 애틋하게 응시하는 눈빛과 두 사람의 주위를 감싸는 아우라는 이들의 폭발하는 감정을 그대로 전해준다.

특히 오늘 방송되는 17-18회에서는 지욱과 봉희의 아름다운 첫 키스 장면을 더 길고 다양한 각도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고돼 더욱 기대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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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힘든 꿈을 꾸고 있는 듯 얼굴을 찡그리며 잠이 든 지욱과 그 앞에서 걱정스레 지욱을 바라보는 봉희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내 두 사람 사이에 공간은 절대 허용하지 않는다는 듯 봉희를 격하게 끌어 안은 지욱의 모습까지 공개돼 시청자들의 마음을 완전히 녹일 예정이다.

'수상한 파트너' 제작진은 "오늘(7일) 방송되는 17-18회에서는 화제를 모았던 지욱과 봉희의 감정을 더욱 섬세하게 느낄 수 있는 첫 키스 장면을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욱과 봉희가 더욱 서로에게 의지하며 진심을 나누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니 두 사람의 깊어지는 로맨스를 꼭 방송을 통해 확인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기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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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파트너'는 범접불가 뇌섹 변호사 노지욱과 무한긍정 아웃사이더 변호사 은봉희가 미스터리한 사건을 겪으며 서로에게 빠져드는 심장쫄깃 개미지옥 로맨스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는 오늘(7일) 수요일 밤 10시 17-18회가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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