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군주' 김소현이 궁녀가 되기로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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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방송된 MBC '군주-가면의 주인'에서는 궁녀가 되기로 결심한 한가은(김소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가은은 아버지의 원수라 생각하는 주상을 폐위하겠다는 대비의 계략에 궁녀가 되기로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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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알게 된 세자(유승호)는 바로 궁으로 향했고, 한가은과 마주쳤다.
그러나 한가은은 세자를 바라보며 "저도 편수회와 싸울 것입니다"라며 혼자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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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는 한가은을 막기 위해 달려갔지만, 한가은은 바로 궁으로 향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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