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가 쌍둥이 아빠가 됐다.
Advertisement
11일(한국시각) 포르투갈 방송 매체 SIC는 "호날두가 대리모를 통해 쌍둥이 아빠가 됐다"며 "딸 에바와 아들 마테오가 호날두의 새 식구가 됐다"고 했다. 이어 "호날두와 그의 에이전트는 아직 그 어떤 코멘트도 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호날두는 2010년 대리모를 통해 장남 호날두 주니어를 얻었다. 7년만에 쌍둥이를 얻으며 세 자녀의 아버지가 됐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