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김영광이 '엔딩요정' 별명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3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상암MBC에서 MBC 월화극 '파수꾼'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김영광은 "엔딩 때마다 뭔가 이면이 있는 연기만 해왔다. 밝게 웃을 수 있는 엔딩을 해보고 싶긴 하다. 초반에 비해 점점 분량이 많아지고 있다. 초반에는 대장으로서 많이 밝혀지면 안되니까 엔딩을 많이 주신 것 같다. 앞으로는 돌아가면서 엔딩 요정이 되어갈 것 같다"고 밝혔다.
'파수꾼'은 범죄로 사랑하는 이를 잃고 평범했던 일상이 하루 아침에 산산조각 나버린 사람들이 모여 아픔을 이겨내고 정의를 실현하는 모임을 만드는 내용을 담은 드라마다. 2016년 MBC 극본공모전 입상작으로 '개인의 취향' '빛나거나 미치거나' 등을 연출한 손형석PD가 메가폰을 잡았다. 이시영 김영광 김슬기 키(샤이니) 김태훈 등이 출연하는 '파수꾼'은 5월 22일 1,2회가 각각 6%, 5.7%(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출발을 알렸다. 작품은 이시영의 리얼한 액션 연기와 반전을 거듭하는 촘촘한 구성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서준영, 기상캐스터 정재경과 손깍지 후 과감한 스킨십.."이건 사귀는 것" ('신랑수업')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고연봉 FA 계약자들의 배신! 2479억 좌완 에이스 또 부상 이탈, 7연패 양키스 어쩌나?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잉글랜드 비상! 투헬도 막을 수 없는 '최악의 변수' 등장...대한민국 0-1로 꺾은 멕시코, 방해 공작 나오나 "호텔 위치 유출, 소란 피울 수도"
- 5.[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