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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배우들은 자신이 맡은 캐릭터를 완벽하게 구현하며 드라마 성공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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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백작의 딸 '이지영A'으로 분한 강예원은 강한 생명력으로 억척스러운 삶을 사는 현실적인 아줌마 연기로 대한민국 주부들의 마음을 대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본 리딩을 통해 최민수, 신성록과의 환상적인 호흡은 물론 극 중 딸 '강은비' 역을 맡은 아역 배우와도 남다른 케미를 뽐낸 강예원은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더불어 그녀는 쉬는 시간에도 자리를 떠나지 않고 대본을 끊임없이 읽으며 완벽한 연기를 위해 캐릭터 연구에 심혈을 기울였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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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커리어 우먼 '이지영B'으로 분한 이소연은 벌써부터 극 중 캐릭터에 완벽히 빙의한 듯 짧은 커트 머리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소연은 그 동안 본 적 없는 파격적이고 색다른 캐릭터로 완벽 변신을 예고해 그녀가 보여줄 연기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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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죽어야 사는 남자' 제작진은 "배우들은 첫 만남에도 불구하고 환상적인 호흡과 뜨거운 연기 열정을 자랑하며 캐릭터 속에 완벽히 녹아 들었다. 이들의 폭발적인 에너지는 작품 속에서도 고스란히 묻어날 것. 시청자 분들도 기대 많이 해달라"라며 강한 자신감을 보여주는 동시에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처럼 배우들 간의 남다른 찰떡 호흡과 드라마 속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로 벌써부터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는 '죽어야 사는 남자'는 '메리대구 공방전', '내조의 여왕' 등에서 감각적인 연출을 보여준 고동선PD가 연출을, 김선희 작가가 극본을 맡아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한편, 중동의 백작이 된 남자가 딸과 사위 앞에 나타나며 벌어지는 이야기인 '죽어야 사는 남자'는 '군주-가면의 주인'의 후속으로 오는 7월 19일 첫 방송 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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