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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환이 '하백의 신부 2017'에서 신보다 완벽하고 인간적인 자수성가 사업가 '신후예'로 분한다. 후예는 '만찢' 비주얼과 '금수저' 스펙을 겸비한 엄친아 중의 엄친아로 그에 대한 많은 정보가 베일에 싸여 있어 궁금증을 더한다. 특히 사사건건 자신과 실타래처럼 엮이는 소아(신세경 분)의 매력에 자신도 모르게 스며들어 남모를 가슴앓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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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임주환은 "극 중 후예는 무언가를 단정짓고 파악하기에는 깊은 해석이 필요한 캐릭터다. 촬영을 하면서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단계로, 후예를 통해 새로운 연기의 재미를 느끼고 있다. 16부가 다 끝나야 알게 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말로 베일에 싸인 '후예' 캐릭터에 대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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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모든 촬영 현장이 그렇겠지만, 많은 분들께 사랑받는 작품으로 만들기 위해 하루 1시간, 1분 1초를 다해 노력하고 있다. 관심은 햇빛이며 사랑은 양분이다. 좋은 작품으로 꽃 피울 수 있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는 말로 '하백의 신부 2017'에 대한 남다른 포부와 애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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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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