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리고 조수지를 눕혀 출혈 부위를 막고 "아직 죽어선 안된다"고 말했다. 언제나 여유로움이 가득했던 장도한의 얼굴은 초조함과 걱정스러움이 가득했고 눈에는 곧 눈물이 떨어질 듯 했다. 이관우(신동욱)에게 급히 전화를 해 "이 여자 살려줘, 제발"이라고 말하는 장도한의 울음 섞인 목소리에는 간절함이 가득 묻어났다.
Advertisement
공경수는 총상을 입고 입원한 조수지의 병실을 찾아가기 위해 서보미와 통화를 했다. 서보미는 병실에서 나와 공경수를 기다렸다. 공경수는 항상 통화만 했지 서보미를 실제로 본 적은 없는 터라 서보미를 그냥 지나쳐 버렸다. 공경수는 엉뚱한 사람에게 달려가 "서보미"라고 했다가 민망해 했다.
Advertisement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성공...'바이올린 영재' 7세 딸, 실력+성실함 다 갖췄네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