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방송인 김미려가 입담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1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김미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미려는 "'정희'는 처음이다. 김신영 씨 라디오를 듣고 문자를 많이 보냈다. 항상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김신영은 김미려의 딸 모아 양에 대해 질문, 김미려는 "이제 4살이다. 고기도 먹는다. 치킨도 뜯어 먹는다"고 답했다.
또 김신영은 "최근 노래방에서 하는 제 생일파티에 모아를 데리고 오셨다"고 물었다. 김미려는 "안 갈 수 없어서 의리상 갔다. 공기가 안 좋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육아 갈등 "기분 따라 딸 대하는 게 달라져" ('금쪽') -
'오상진♥' 김소영, 오늘(3일) 둘째 득남.."네 가족이 됐습니다" [공식] -
'돌싱' 김새롬, 엄마 됐다..8개월 아기 육아에 진땀 "경솔했다" -
야노시호, '50억' 집 이어 또 부동산 플렉스 하나..."온천+바다 보이는 집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