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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솜…'거짓말' 능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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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회차에는 자신을 찾아다니는 설기찬을 찾아가 무릎 꿇고 사죄하며 "나 결혼했어!"라고 뻔뻔스런 거짓말을 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제 구세준(조윤우 분)이 회장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자 어떻게서든 그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고군분투를 하고 있어 그녀의 악녀 본능이 어디까지 치달을지 기대감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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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녀이자 시크한 차도녀 구세경(손여은 분)은 배다른 남동생에게 후계자 자리를 빼앗길까봐 늘 좌불안석이다. 그러다 보니 질투와 의심은 타고난 본능이어서 제어가 불가능하다. 자신의 야망을 위해 양달희와 추태수(박광현 분)를 적극적으로 이용하면서 다른 사람의 특허를 선수치거나 남의 가정을 파탄내는데도 거리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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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아…'음흉 악녀' 타의 추종 불허!
여기서 멈추지 않고 계화는 구필모(손창민 분)에게서 민들레를 떼어놓기 위해 스토커를 자극하고 조정함으로써 들레를 여러 차례 위협했다. 스토커는 물론 구회장의 비서, 한의원 의사 등 주변 사람들을 포섭해서 조정하는 특기를 가졌다. 그녀의 과거 악행도 하나 둘씩 베일이 벗겨지고 있어 계화가 악녀의 끝판왕으로 등극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언니는 살아있다!'는 매주 토요일 밤 8시 45분 2회 연속 방송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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