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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때 이 일을 말 하고 싶었는데 '누가 제 이야기를 믿어줄까'해서 그냥 용서 하고 넘어가 버렸는데 최근 기사 보고 저도 용기가 생겨서 지금 알리려고 한다"며 "그리고 앞으로 이런 일들이 안생겼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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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식당 관계자는 "용역업체 소속 보안요원들이 특정 국가 출신의 손님 입장을 제한하고 있다는 사실을 몰랐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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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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