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북은 17일 광양축구전용경기장에서 벌어진 전남과의 2017년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1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대0으로 승리를 거뒀다.
Advertisement
경기가 끝난 뒤 최 감독은 "휴식기 동안 준비를 잘했다. 전남이 전반에 굉장히 강하고 실점하면 어려운 경기를 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또 자일이 위협적이기 때문에 협력수비와 위치선정으로 잘 막아낸 것이 승리의 원동력"이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다소 아쉬운 점은 후반 이재성 김신욱 이동국 등 공격수들을 투입하고도 더 많은 골을 넣는데 실패했다. 이에 대해 최 감독은 "후반 초반을 잘 넘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상대가 가장 강하게 공격적으로 나올 수 있는 시간이기 때문에 잘 넘겨야 한다고 주문했다. 교체를 통해 후반에 득점을 원했는데 경기력은 보완해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