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김헌곤이 정강이 부상으로 교체됐다.
Advertisement
김헌곤은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 2번-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그러나 1회말 1사 후 첫 타석에서 자신이 친 파울 타구에 왼쪽 정강이 부분을 맞았다. 보호대로 가려지지 않는 부분이었다. 김헌곤은 한동안 그라운드에 쓰러져 있었다. 이후 다시 타석에 섰고,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다. 걷고, 뛰는 것도 불편해 보였다.
결국 김헌곤은 2회초 시작과 함께 김성윤으로 교체됐다. 다행히 큰 부상은 피한 것으로 보인다. 삼성 관계자는 "왼쪽 정강이 부분에 공을 맞아 통증을 느꼈다. 큰 부상은 아니고, 타박상이다"라고 전했다.
대구=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