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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은 평소 "이비자에 가는 것이 꿈"이라고 공공연하게 말해온 만큼, 이비자 섬에 도착하자마자 '클럽 방문'에 대한 기대를 감추지 못했다. 특히 함께한 돈스파이크와 '거품 파티'를 하는 것으로 유명한 이비자섬의 대표 클럽에 대해 이야기하며 격양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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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들의 흥분 상태를 지켜본 박수홍의 어머니는 불안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비교적 인적이 드물고 한적한 곳에 위치한 이비자 대표 클럽의 풍경에 "왜 저렇게 무서운 곳을 가냐, 으슥한 곳을 어떻게 가냐"며 심란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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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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