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패션 위크 - 켄트앤커웬(KENT&CURWEN) Spring-Summer 2018 콜렉션
켄트앤커웬(KENT&CURWEN)은 최근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향후 5년 동안 디자인 및 프로모션 콜래보레이션을 계약하였습니다. 지난 6월 10일 런던 패션 위크에서 데이비드 베컴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다니엘 컨스(Daniel Kearns)와 함께Spring-Summer 2018 콜렉션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콜렉션은 신구의 경계를 아우르는 무한한 스포츠 웨어에 브리티시 특유의 도도함을 담아내었습니다. 실크와 코튼 실크가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표현된 오버사이즈 레가타 블레이져, 1926 잉글랜드 장미가 수놓아진 시그니처 패치는 컬리지 스카프, 테니스 쇼츠, 긴 스트라이프 양말, 캔버스 운동화와 매치시킴으로써 경쾌하고 캐주얼한 룩을 연출할 수 있으며, 긴 바지, 가디건, 칼라 셔츠와 매치시킴으로써 반항적이고 퇴폐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도 있습니다.
이번 시즌의 컬러는 트렌디한 크림, 화이트, 샌드 화이트, 황갈색, 버건디이며, 스트라이프 컬리지 패치워크는 켄트앤커웬(KENT&CURWEN)의 시그니쳐입니다.
"모든 영국 사람들은 인생의 여러 순간마다 학교 또는 클럽 등 팀의 일원으로 살아갑니다. 팀은 현대 사회의 일부이자 유니폼과 드레스 코드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유니폼과 드레스 코드는 팀 구성원들의 개성과 인격을 표현하는 수단이자, 켄트앤커웬(KENT&CURWEN) Spring -Summer 콜렉션의 영감이 되었습니다." 라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다니엘 컨(Daniel Kearn)이 말했습니다.
켄트앤커웬(KENT&CURWEN) - 정통 브리티시 헤리테지
정통 브리티시 스타일을 대표하는 유서 깊은 브랜드, 켄트앤커웬(KENT&CURWEN)은 1926년 영국에서 설립되어 20세기 브리티시 스타일을 정의하는 기준이 되었으며, 1930년대에 선보인 아이코닉 크리켓 스웨터는 영국 왕실의 주요 스포츠 이벤트 및 메이저 클럽에 소개됨으로써 장인 정신을 인정받았습니다.
켄트앤커웬(KENT&CURWEN) 관계자는 "켄트앤커웬(KENT&CURWEN)은 클래식한 스타일링과 고급 원단, 완벽한 테일러링을 갖춘 제품으로 오랜 시간 영국인의 사랑을 받아온 브리티시 대표 브랜드"임을 강조하며 "한국 이커머스 론칭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도 퀄리티 높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하였습니다.
켄트앤커웬(KENT&CURWEN), G마켓 론칭
켄트앤커웬(KENT&CURWEN)은 현재 G마켓에서 단독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한국 론칭 기념으로 캐시미어 니트, 탈부착 패딩 자켓 등을 최대 60% 할인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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